맛집27 과천 새로생긴 브런치 카페 올리수 과천 12단지쪽 주택가에 브런치카페가 생겼다길래 주말에 아이들과 브런치 먹으러 다녀왔다. 과천에 이런 곳이..!!!👇🏻👇🏻내부 인테리어 이끼식물을 활용한 그린그린한 인테리어에벽이랑 뭔가 특이한 느낌분위기 괜찮았다.모서리 없이 라운드 처리 된 테이블도 넘 맘에 듦!👇🏻👇🏻메뉴판👇🏻👇🏻브런치 & 샌드위치브런치랑 샌드위치 시켰는데 맛있었다!재방문 의사 있음⭐️⭐️커피는 딱 중간동편마을에 있는 어떤 브런치 가게는 소세지, 베이컨, 계란, 구운새우 등등을 모두 옵션으로 추가할 수 있게 해 놔서 그게 참 좋았었는데,, 여기도 키오스크 주문 & 추가옵션이 생기면 참 좋을듯하다!! 2024. 11. 2. 춘천시 낙원동 크로프트 커피 - MZ갬성의 크림커피 맛집, but.. umm 춘*이네.춘천에 왔다가 점심먹을 곳을 찾던 중, 남편이 허영만의 식객에 나온 노포 맛집이 있다길래 바로 가 보기로 했다. 특히 이 리뷰를 보고 기대했는데,,😱 ㅠㅠㅠ 와.. 맛과 냄새를 못 참고 대부분 남기고 도망치듯 나와버렸다. 근 3년간 아니 30년간??? 가본 음식점 중 최악. 냄새나고, 더럽고, 짜고, 맛없고..예전에 잘나가던 노포 주인 할머니들이 연세를 드시며 손맛과 감을 잃게 되면 이렇게 되는구나 느꼈던 순간. ☕️이 기분을 만회하기 위해서는 커피라도 엄청 맛있는걸 마셔야겠다 싶어서 찾아간 곳이 바로 이 크로프트커피였다. 크림커피에 한창 빠져있을 때.여기 오!! 커피도 완전 맛있고 인테리어도 넘 핫해!!사장님이 나보고 이거 읽고 다시 오라했다^^ 가정집을 개조한 인테리어가 독.. 2024. 11. 2. 과천 지정타 고깃집 한양 천지개벽하고 있는 과천과 인덕원 사이, 지정타.아파트는 거의 지어져서 입주한 동네도 많고, 근린생활시설도 많이들 올라와서 음식점과 카페가 하나 둘 입점하고 있다. 네이버지도에서 뭐먹지 하고 음식점 검색할 때, '아니 이런게 있었어?' 하고 놀라는 때가 많음ㅎㅎ최근 '한양' 이라는 삼겹살집이 또 지정타에 생겼다고 해서 다녀왔다.맛집이라고 포스팅해도 맛이 변하는 일이 많고, 혹은 가게가 바뀌는 집도 많아서 요즘은 맛집 포스팅을 거의 하지 않는데 여기는 신상 음식점이라 굳이굳이 써 본다.ㅋㅋ 물론 내돈내산. 협찬해주는 곳이 없어요 과천 지정타 내 과천 스마트케이 B타워이다.지금은 티맵에도 찍힘!가게 내부는 이런 분위기 @업체제공사진(네이버에서)@업체제공사진(네이버에서)밑반찬은 이렇게 나온다... 2024. 11. 2. 타임빌라스 아틀리에 드 아페쎄 A.P.C & 카페 후기 아페쎄 브랜드 최초의 복합 공간 ‘아틀리에 드 아페쎄(Atelier de A.P.C.)’가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타임 빌라스에 새로 생겼다길래 주말에 다녀왔다. 옆동네 주민이니까 오픈런 해줘야지! 아래는 쇼핑 공간👇🏻👇🏻👇🏻 1층은 쇼핑공간(아페쎄, 아페쎄 골프), 2층은 아페쎄 카페로 되어 있는데 매장도 깔끔하고 제품도 많아서 쇼핑하기 좋았다. 골프는 안 치지만 골프옷은 사고 싶은게 항상 많고 (골프 의류가 더 예쁜 것 같음,,,) 내가 갔을 때는 의류가 추가 10% 된 상태라 가격도 괜찮았다. 2층은 카페 공간👇🏻👇🏻👇🏻 우드 & 그린 톤으로 전반작으로 깔끔했던 공간. 신상 카페라 그런가 공간이 예뻤다ㅎㅎ 메뉴판 카페에서는 마들렌이랑 커피, 크림라떼 마셨는데, 커피.. 2024. 4. 5. 이호테우해수욕장 옆 괜찮있던 카페 - 카페신상 맛집 포스팅 안 한지 넘 오래됐다. 열심히 기록 해봤자 핫플이 넘쳐나는 세상에 별 도움 되는 정보도 아닌 것 같고, 금방 문 닫는 카페도 너무 많고 해서. 그런데 이번에 제주에서 어떤 카페를 들렀는데 일부러 찾아간 곳은 아니었지만 컨셉이 독특하고 커피가 맛있었다. 그래서 간만에 해보는 맛집 기록 🛋️☕️ 요즘은 음료 맛있는 집이 젤 좋다. @네이버지도 카페신상 외관은 이렇게 아치가 두드러지는 모습 간판은 작게 아래쪽에만 있다 2층. 인테리어 컨셉 있다ㅋㅋ 크리스마스 느낌나는 나무 3층은 노키즈 & 이런 모습 1층은 약간 지중해ㅋㅋ 흑임자라떼, 아메리카노, 따뜻한 디카페인 커피 등 시켜봤는데 일단 디카페인 있어서 좋았고 커피도 맛있었다+_+ 창문에서 목마등대도 보인다 .. 2024. 3. 22. 과촌에서 가장 힙한 술집, 두ㄹㅔ박 우리동네는 법카의 동네라서 맛있는 집은 없지만 비싼 집은 많은 곳. 맛집도 없고, 괜찮은 이자카야도 하나 없고.ㅠㅠㅠ 휴 멋지다..과촌!!!! 우리 동네에서 정말 오랜 세월 살았지만 이건 인정할 수 밖에 없다.ㅜㅜㅋㅋㅋㅋ 그래서 난 대학생 때 과촌에서 밥이랑 술을 먹은 적이 거의 없었다. 약속이건 데이트건 전부 다 사당 이수 나가서 먹었었는데 연애시절 당시 남편이 그런 날 보고 왜 집 근처에서 친구를 안 만나고 사당에서 만나냐고 이상하다고 했었다. 근데 우리동네 산 지 n년 된 남편에게 다시 물어보니 이젠 완전 이해했다는.ㅋㅋㅋ 얼마나 먹을데가 없으면 직접 이자카야를 차리고 싶다고 할 정도.ㅋㅋ 무튼,, 이 날은 모처럼 엄마가 애들을 봐준다고 해서 저녁 8시 넘어서 집에서 탈출을 했다. 어.. 2024. 2. 22. 이수역 소라노호시 이수역 이자카야 오센은 내가 이십대 때 남편이랑 연애하며 정말 자주 갔던 단골집인데, 한동안 이 곳은 내게 가고 싶어도 갈 수 없는, 첫사랑 같은 곳이었다. (난이제 애둘맘 x 워킹맘이니까^^;;) 근데 저 포스팅을 쓰고 나서 오센에 몇 번을 더 갈 기회가 생겼었는데 한 번갈 때 느낌 다르고, 두 번 갈 때 느낌 또 다르고. 아쉬운 점도 자꾸 보이고ㅎㅎ 내가 이 곳을 그렇게 좋아했던 이유의 대부분은 추억 때문이 아니었을까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 오센은 그대로이고 (아니 살짝 변했고) 주변에 괜찮은 맛집들은 또 나고 사라지고 하니까. 무튼.. 저 후기를 보면 오센 후 2차로 가고 싶었던 사시미집이 있었는데 못갔다 써 있는데, 오늘은 다행이 자리가 있어 들어갈 수 있었다. 가게 이름은 #소라노호시 .. 2023. 7. 10. 과천 문원동 사기막골에 새로 생긴 베이커리 카페 - 니드 베이커리 동편마을에서 밥먹고 집에 가던 중 어디 카페라도 들려볼까 하고 네이버 지도를 켰는데 사기막골에 새로 생긴 카페가 두 곳이나 있었다. 애들이랑 함께 있어서 우선 니드 베이커리부터 방문해봤다. 3층짜리 독채가 두 동 이어진 대형 카페였는데 넓고 쾌적해서 괜찮았기에 후기 써 보기로 ㅎㅎ 외관은 이렇게! 앞동에서 빵을 고르고 주문을 한 후 뒷동에서 먹는 것 같다 주차장의 일부. 주차 공간이 엄청 넓어서 좋았다 곳곳의 신기한 조형물들ㅋㅋ 베이커리 인테리어 깔끔하고 빵 종류도 많았다. 가격은 약간 있는 편 커피도 6500원? +1500원으로 리필할 수 있다. 브런치도 파는 것 같았는데 메뉴는 많지 않지만 주말에 먹기에 좋아보였다 ㅋㅋ 빵사고 먹으러 넘어가는 길ㅎㅎㅎ.. 2023. 7. 1. 마포 히츠지야 - 좋은데 안 좋은데 좋은 곳 나히랑 갑자기 만났던 7월의 어느날 마포 히츠지야에 갔다. 크 좋다 이 분위기 대기 필수ㅠㅠ 들어가기 전 부터 일본 느낌 뿜뿜 ㅎㅎ 내가 먼저 도착해서 미리 예약을 걸어둔 덕분에 바로 들어갈 수 있었다 양고기 근데 예전엔 다 구워주셨다는데 이젠 직접 구워야 한다는? 그럼 여기 올 이유가 없지 물론 양고기가 맛있었고 (라무진 동일) 라무진에 비해 사이드 메뉴가 다양한건 좋았고 술 무제한인 것도 좋고!! (하이볼 맥주 사케 등등) 근데 양고기를 직접 구워먹으라니... 여길 또 와야 해 말아야 해.. 2차까지. 너무 행복한 하루였다. 또 보고싶다 칭구야ㅠㅠ 2023. 2. 15. 일산의 소중한 이탈리안 맛집 - 포폴로피자 친구 인스타그램 / 망고플레이트 이번 주 저녁, 고양시에 갈 일이 있었는데 마침 그 날 일산 사는 칭구가 인스타에 포폴로피자에 다녀와서 넘 좋았다고 후기를 올렸다. 망플 검색해보니 어머나 일산 지역 1위..?🫢 고양시는 우리집에서 너무 멀어서 정말 갈 일이 없는데 이런 굿 찬스가 또 오진 않을 것 같아서 아이들 하원 후 4시반에 바로 포폴로피자를 찍고 쐈다. 메뉴 큰 건물 1층에 있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라 건물 지하주차장에 여러대 주차 가능하고, 가게 앞에 웨이팅 석도 있다. 무엇보다 중요한건 테이블링 통해서 원격 줄서기가 가능하다는 것! #예약후기 테이블링 원격 줄서기는 브레이크 타임이 끝나는 5시부터 가능한데 이미 브레이크타임 중에도 대기 7팀이었고 (가게 입구에서 4시쯤 부터 기다.. 2023. 1. 23. 제주 맛집 - 웅스키친 (함박스테이크, 스파게티) 제주시 이호동에 있는 함박스테이크, 스파게티 맛집 #웅스키친 위치는 요기📍 원래는 구좌읍 송당리에 있었는데 이호동으로 이전했다고 한다 11:30 오픈, 화수 휴무 오픈런이면 예약없이 가도 되고 그 외 시간은 예약해야 한다 내부는 이런 분위기 테이블 수가 적다 메뉴판 한우함박스테이크 버섯 크림파스타 새우 크림파스타 볼로네즈 팔리아펠레 이것저것 시켜봤는데 다 맛있었다*_* 우린 11:25 에 도착해서 바로 들어갔지만 다섯 테이블 다 찬 이후로는 모두 대기예약을 걸고 간 걸로 봐서 인기 많은 것 빼곤 다 좋은 곳인 것 같았다. 주차공간도 있고 아기의자도 있고!👍🏻 아참 와인잔만 좀더 얇은걸로 바뀌면 좋겠다는! 2023. 1. 23. 과천 사기막골 비필리아 커피🍃 작년에 사기막골 초입에 새로 오픈한 그린그린한 카페 #비필리아커피 🍃 초록식물 & 화이트 톤의 분위기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넘 반가울 곳+_+ 오픈 초기엔 자주 왔었는데 아주미들이랑 약속을 잡으면 주로 브런치를 먹으러 가다보니 한 동안 못 오다가 여유있는 오늘 오랜만에 다시 찾았다. 사진은 전에 찍은 것과 짬뽕 사기막골 숲으로 하우스 건물에 있다 주차 가능, 아기의자 있음 이런 분위기 넓고 하얗고 깨끗한 느낌! 식물이 정말정말 다양하다 ㅎㅎㅎ 바닐라라떼 없다고 아쉬워하는 사람 많았는데 다행이 생겼네!! 나는 커피, 쑥라떼, 흑임자라떼 그리고 디저트 다수 먹어봤는데 다 괜찮았다 아메리카노는 약간 신맛이 나고 (스벅 아니고 프릳츠 커피 이쪽 느낌) 근데 그래야 진짜 .. 2022. 12. 29. 이전 1 2 3 다음